보장(광택)과 옥화(옥화), 대금강(대형금강)은 도대체 어느 것이 먼저 생길까. 대금강을 손에 쥐고 노는 사람들은 늘 보장과 옥화를 말하는데, 둘은 도대체 어떤 관계이고 어느 것이 먼저 생길까? 많은 초보자가 구분하지 못하니, 한 번에 명확히 설명하면 이해될 것이다.

보장과 옥화의 차이
보장과 옥화의 차이: 보장은 땀과 기름이 씨앗 표면에 형성한 산화층으로, 광택이 있어 보이고 만지면 윤기가 있다. 옥화는 보장이 내부까지 스며들어 씨앗 전체가 투명해져 옥처럼 맑게 빛나는 것이다. 보장은 표면의 변화이고, 옥화는 깊이 들어간 변화로 정도가 다르다.
어느 것이 먼저 나타나는가
어느 것이 먼저 나타나는가: 먼저 보장이 생기고, 나중에 옥화가 생긴다. 패용 초기에는 땀과 기름이 표면에 쌓여 보장이 서서히 형성되는데, 이 과정은 반 년에서 일 년 정도 걸린다. 보장이 두꺼워지면 서서히 씨앗 내부로 스며들어 씨앗이 투명해지면서 옥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보통 2~3년 이상 걸린다.
옥화로 나아가는 방법
옥화로 나아가는 방법: 옥화는 시간과 꾸준함에 달려 있다. 문지르기와 솔질을 병행하면 보장이 점점 두꺼워져 자연스럽게 옥화로 나아간다. 표피 밀도가 좋은 씨앗은 옥화가 더 쉽게 되고, 밀도가 낮으면 옥화 효과가 나오기 어렵다. 보장과 옥화, 대금강은 도대체 어느 것이 먼저 생길까? 먼저 보장이 생기고 나중에 옥화가 생기니, 조급해하지 말고 충분히 오래 패용하면 옥화는 자연히 찾아온다.
염주를 만지는 사람들은 한 번에 완성되기를 바라지만, 사실 보장과 옥화는 모두 한 걸음씩 이루어진다. 먼저 보장이 생기고 나중에 옥화가 생기는 순서가 맞다면, 나머지는 시간에 맡기면 된다.
